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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보다 화장솜으로 흡수시키세요 추천 2  
작성자 코스몰 작성일 2011-03-04 13:19:49 조회수 6024
   
 
손보다 '화장솜'에 덜어 바르는 게 좋다
화장솜에 관한 의견은 아직 분분하다.손이 할 수 있는 일인데 굳이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화장솜을 사용할 필요가 있느냐,손보다 피부에 더 자극적일 수 있다 등등 말이 많다.

그러나 피부과 의사나 전문가들 대부분이 화장솜의 필요성 쪽에 손을 들어준다.













화장솜은 중지와 약지에 넓은 면이 닿도록 검지와 새끼손가락 사이에 끼어 잡는다. 항상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이 두드려 바르는 것이 정석.
check point
화장솜의 두께가 얇을수록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바를 수 있다. 두꺼우면 화장수를 배 이상 사용해야 한다.
표면이 반지르르하고 매끄러워 보이는 것은 스킨케어보다는 클렌징용으로 적합하다. 특히 네일 리무버용으로 사용하면 펄이 들어 있는 네일 컬러까지 말끔하게 지울 수 있다.
표면에 거즈를 덧댄 것처럼 미세한 구멍이 있는 화장솜은 미세하지만 각질을 제거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피부에 잘 들러붙지 않기 때문에 오일이나 클렌징크림을 사용해 두꺼운 메이크업을 클렌징할 때도 효과적이다.
토너는 화장솜에 적셔 피붓결 방향으로 닦아내듯 바르는 것이 좋다. 단, 보습 토너는 부드럽게 두드리며 흡수시키는 느낌으로 바른다. 토너를 바른 후 양손으로 뺨을 감싸주면 보습 효과가 극대화된다.

1 볼 → 턱 → 이마 → 코 순으로 U존을 먼저 바른 다음 T존을 바른다.
2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안에서 밖으로 닦아내듯 바른다.
3 코는 위에서 아래로 닦아준다.
4 목도 잊지 말고 주름을 펴준다는 느낌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준다.
5 화장솜에 남아 있는 여분의 화장수는 직접 바르기 어려운 눈가와 입가에 살짝 올려놓았다 떼어내면 건조함을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다.
클렌징 로션이나 클렌징 티슈만으로 메이크업 제품을 제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과하게 지워내다 보면 피부에 자극을 주고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화장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1 토너와 같은 방법으로 이마와 볼은 얼굴 바깥쪽으로 끌어올리듯 닦는다.
2 눈 메이크업은 눈두덩 중앙부터 시작해 관자놀이 방향으로 닦는다.
3 블랙 헤드와 피지가 많은 코는 위에서 아래로 닦고, 쉽게 닦이지 않는 콧방울 옆은 코를 살짝 밀어 쓸어주듯 닦는다.
4 입술 아래, 턱 중앙도 화이트 헤드와 자잘한 각질이 많이 생기는 부분이므로 입술을 입 안쪽으로 말고 둥글게 닦는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얼굴이 부었을 때 화장솜과 토너를 이용해 팩을 하면 부기와 각질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다.

1 넓은 티슈형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적셔 냉장고에 두었다가 차가워지면 일반 팩을 하듯 얼굴에 붙였다가 10~15분 후에 떼어내고 가볍게 두드려 마무리한다.
2 갑자기 생긴 트러블에도 효과적이다. 에센스나 토너를 듬뿍 적신 화장솜을 트러블 부위에 가만히 올려놓으면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화장솜, YES or NO

NO 민감하거나 예민한 피부, 악건성인 피부는 화장솜을 이용해 토너를 바르는 것은 좋지 않다.
YES 여드름성 피부는 자극을 줄까봐 화장솜 사용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화장솜을 이용해 토너와 클렌징 단계를 마무리하는 것이 더 좋다. 또 메이크업이나 클렌징에 자극받은 염증이나 여드름은 손을 이용해 화장품을 바르면 손의 체온 때문에 더 자극받을 수 있다.
YES 눈물 에센스처럼 액 타입 화장수도 화장솜을 사용해 닦아내듯 바르는 것이 좋다. 대신 잘 두드려주거나 손바닥으로 감싸 흡수를 돕는 단계가 따라야 한다.


자료제공ㅣ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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